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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침대와 책상이 함께 있던 방을 두 사람이 쓰는 서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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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를 빼고 책상 두 개를 마주 놓아 방을 온전한 서재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방 한쪽에 큰 침대가 있어 책상 옆 공간이 좁았어요. 조립하지 않은 테이블 프레임과 소품이 선반에 섞여 있어 책상을 제대로 쓰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침대를 빼고 대리석 상판 테이블을 조립해 창가 쪽에 놓아 드렸어요. 선반에는 책을 색깔별로 꽂고 문구와 소품은 칸마다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상 두 개가 놓인 서재가 돼서 각자 앉아 일하거나 공부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세 살 딸아이도 집이 왜 이렇게 넓고 깨끗하냐며 좋아한다고 전해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2명
집59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영아
많은 물건책상·업무용품, 가구,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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