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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놀이방
아이 물건이 흩어지던 놀이방을 아이가 직접 꺼내 노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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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지던 장난감을 종류별 칸과 바구니로 나눠 아이가 혼자 꺼내 노는 놀이방을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바닥에 장난감, 그림책, 옷이 흩어져 있어 아이들이 놀 자리를 매번 새로 만들어야 했어요. 파란 책장은 칸이 비어 있거나 책이 기울어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파란 책장에 교구와 보드게임을 종류별로 넣고, 인형과 공은 바구니에 나눠 담아 드렸어요. 기저귀와 손수건은 트롤리 한 대에 모아서 바로 꺼내 쓰시도록 했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넓게 비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게 됐어요. 아이가 직접 칸에서 장난감을 꺼내고 다시 넣을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2명
집59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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