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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팬트리
물건 찾기 어렵던 주방 수납장을 라벨로 바로 꺼내 쓰는 팬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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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과 베이킹 도구가 섞여 있던 주방 수납장을 바구니와 라벨로 나눠 바로 꺼내 쓰는 팬트리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상부장과 하부장에 식료품, 조리도구, 비닐, 택배 상자가 한데 섞여 있었어요. 조리대 위에도 서류와 소품이 올라와 있어서 작업 공간으로 쓰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은 같은 바구니와 밀폐용기로 맞추고 칸마다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하부장은 볼, 베이킹 틀, 오븐 팬처럼 쓰임별로 묶어서 자리를 정했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 위가 비어서 태블릿을 두고 바로 요리할 수 있는 공간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라벨링이 잘 됐는지 챙겨줘서 감동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2명
집59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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