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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책을 찾기 어렵던 거실 책장을 아이가 한눈에 고르는 책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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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그림책을 색깔별로 세워 꽂아 거실 책장을 아이가 직접 책을 고르는 공간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거실 책장에 아이 그림책과 장난감, 소형 가전이 칸마다 섞여 있었어요. 책이 눕거나 기울어 있어 아이가 원하는 책을 꺼내기 어려웠고, 매트 위에도 장난감이 나와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장난감은 책장에서 빼서 따로 자리를 잡고, 책장은 책만 두는 곳으로 정했어요. 그림책과 전집은 모두 세워 꽂고 색깔과 크기에 맞춰 칸을 나눠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장이 책 표지 색으로 정돈돼서 아이가 직접 보고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완전 새 집으로 이사 온 것 같아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2명
집59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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