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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침실

쉬기도 일하기도 어렵던 작은방을 잠과 책상이 나뉜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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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와 책상이 붙어 있던 작은방을 수납장으로 정돈해 잠자리와 작업 자리를 나눈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대 위와 바닥에 옷이 흩어져 있고 책상 주변에는 의자 두 개와 선풍기, 전선이 얽혀 있어서 쉬기도 일하기도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옷은 새로 둔 흰색 수납장에 넣고 계절 물건은 수납장 위 상자로 올려 드렸어요. 책상 위는 비우고 의자는 하나만 남겼으며, 서랍장 위에 작은 바구니를 두어 자주 쓰는 물건을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와 책상 자리가 깔끔하게 나뉘어서 잠자는 공간과 작업하는 공간을 따로 쓸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19평 빌라
가족5인 가구 · 어린이·유아·영아
많은 물건옷, 침구·이불, 책상·업무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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