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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뭐가 있는지 모르던 팬트리를 꺼내 쓰기 쉬운 수납장으로
이름표 붙인 바구니로 팬트리 재고를 한눈에 보이게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외투와 휴지, 삼각대, 가방이 한데 섞여 있어서 문을 열어도 안쪽 물건까지 손이 닿지 않았어요. 고객님께서 "물건이 어디에 뭐가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계속 쌓이기만 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철제 선반에는 같은 크기의 흰 바구니를 줄 맞춰 넣고 바구니마다 이름표를 붙여 드렸어요. 여행 가방과 부피 큰 물건은 선반 위로 올렸고, 서랍장과 리빙박스로 종류별 자리를 따로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어느 바구니에 무엇이 있는지 바로 보여서 필요한 물건을 꺼내기 쉬워졌어요. 고객님께서는 "물건이 어디에있는지 다 알수가 있고 쉽게 찾을수있"게 됐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19평 빌라
가족5인 가구 · 어린이·유아·영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옷, 계절용품·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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