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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옷 찾기 어렵던 안방을 한눈에 고르는 방으로
옷장 안팎으로 흩어진 가족 옷을 행거와 수납장으로 나눠 걸어 아이 옷을 한눈에 고르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옷장 문이 열린 채 옷과 이불이 바닥에 펼쳐져 있어서 방 안을 편하게 지나다니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물건이 어디에 뭐가있는지 알수가 없어서" 불편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아이 옷은 벽 행거에 위아래 두 줄로 걸어 바로 보이게 했고, 옷장 위에는 수납 가방을 올려 계절 이불을 넣어 드렸어요. 창가에는 수납 벤치를 두고 책상 자리도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면서 안방에서 옷을 고르고 책상에 앉을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물건들이 제자리를 찾은것같아서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19평 빌라
가족5인 가구 · 어린이·유아·영아
많은 물건옷, 침구·이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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