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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서재/재택

용도가 섞여 있던 작은방을 옷장과 책상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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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와 바닥 짐을 빼고 행거와 책상만 남겨 옷 정리와 업무 공간으로 나눈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에 매트리스, 행거, 책상, 장난감이 한데 놓여 무엇을 하는 방인지 모호했어요. 바닥에 가방과 블록이 나와 있어 드나들기도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 매트리스와 짐 가방을 정리하고, 행거 옷은 하단 수납함과 함께 한쪽 벽에 모아 드렸어요. 책상 옆에는 서랍장을 두어 업무 물건을 담을 수 있게 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한쪽은 옷장, 한쪽은 책상으로 나뉘어 방의 쓰임이 분명해졌어요. 바닥이 넓게 비워져 방에 들어가 작업하기가 한결 편해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33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전자기기, 책상·업무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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