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방 · 정리 전 침실

빈칸이 많던 붙박이장을 철마다 꺼내 입기 쉬운 옷장으로

리뷰 › 33평 아파트 후기 › 안방

붙박이장 안 옷·가방·이불의 자리를 정해 칸을 빈틈없이 살려 쓰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붙박이장 칸이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일부 칸은 비어 있었어요. 가방과 소품이 바닥 바구니에 따로 나와 있어 침실이 어수선해 보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의·하의를 칸별로 나눠 걸고, 위 칸에는 바구니를 놓아 작은 옷을 정리해 드렸어요. 가방은 선반에 세워 진열하고 이불은 하단에 개어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옷과 가방이 한눈에 보여 고르고 꺼내기가 쉬워졌어요. 바닥에 나와 있던 물건이 사라져 침실이 쉬는 공간으로 정돈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33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신발·가방, 화장품·욕실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33평 · 8시간 7명
우리 집 안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