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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정리 바구니로 덮였던 거실을 아이와 노는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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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바닥을 비우고 창가에 아이 놀이 코너를 만들어 가족이 함께 쓰는 거실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정리 전 거실은 바닥에 바구니와 비닐 꾸러미가 펼쳐져 있어 아이와 편하게 앉아 놀기 어려웠어요. 벽면 수납장 문도 열려 있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한눈에 보기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벽면 붙박이장 안에 생활용품과 책을 종류별로 나눠 넣고 문을 닫아도 쓰기 편하게 정리해 드렸어요. 창가에는 그림책 책장과 아이 책상을 모아 놀이 코너를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거실 바닥이 넓게 비워져 아이가 마음껏 움직이고 가족이 소파에서 쉴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넘 깔끔하고 제 요청사항 다 반영해주셨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33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책·서류, 아이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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