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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뭐가 있는지 모르던 팬트리를 한눈에 찾는 팬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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섞여 있던 팬트리를 품목별 라벨 수납으로 바꿔 재고가 한눈에 보이게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칸마다 비닐봉지에 담긴 식료품, 밀폐용기, 생활용품이 뒤섞여 있었어요. 그래서 필요한 물건이 어디 있는지, 얼마나 남았는지 바로 알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휴지·위생백·밀폐용기·음료처럼 품목별로 나눠 칸을 정해 드렸어요. 자잘한 물건은 흰 수납함에 담고 이름표를 붙여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문만 열면 칸마다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 한눈에 보여요. 위생백이나 휴지 같은 소모품 재고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43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성인
많은 물건생활용품, 식료품, 식기·주방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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