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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지나다니기 힘들던 주방을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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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와 아일랜드를 비워 조리 동선을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주방 통로 바닥에 상자와 바구니가 놓여 있어서 싱크대 쪽으로 지나가기가 어려웠어요. 아일랜드 위도 리빙박스와 쟁반으로 덮여 있어서 음식을 준비할 자리가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통로 바닥에 있던 상자와 바구니를 모두 치우고, 아일랜드 위 물건은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 수납장 안으로 옮겨 드렸어요. 조리대에는 매일 쓰는 도구만 꺼내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통로가 끝까지 트여서 냉장고에서 싱크대까지 막힘없이 오갈 수 있게 됐어요. 아일랜드도 넓게 비어 있어서 바로 요리하고 식사 준비를 할 수 있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43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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