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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침대까지 가기 힘들던 안방을 편히 쉬는 침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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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주변 바닥과 서랍장 위를 비워 안방이 다시 쉬는 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대 옆 바닥에 가방, 쇼핑백, 수납함이 놓여 있어서 침대까지 가는 길이 좁았어요. 서랍장 위에도 화장품과 생활용품이 올려져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가방과 쇼핑백, 수납함을 하나씩 분류해 제자리로 옮겨 드렸어요. 서랍장 위는 모두 비우고 협탁에는 꼭 필요한 물건만 남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 둘레 바닥이 모두 비어서 편하게 오가고 쉴 수 있는 침실이 됐어요. 가구 본래 모습이 드러나 방도 훨씬 차분해 보여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43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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