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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찾기 어렵던 책장을 한눈에 고르는 서재 책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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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서류, 노트북이 뒤섞인 책장을 크기와 종류별로 맞춰 꽂아 원하는 책을 바로 찾는 서재가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장 칸에 노트북, 키보드, 서류 봉투가 책과 함께 놓여 있어 책을 꺼내기 어려웠어요. 아래 칸에는 서류와 상자가 눕혀 쌓여 있어 무엇이 있는지 보이지 않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서류와 업무용품을 따로 빼고 책을 시리즈와 크기별로 모아 칸마다 나란히 꽂아 드렸어요. 키 큰 책은 위 칸으로, 같은 시리즈는 한 줄로 이어 맞춰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책등이 가지런히 보여 원하는 책을 바로 찾을 수 있게 됐어요. 칸마다 여유가 생겨 앞으로 들어올 책을 꽂을 자리도 남았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43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책·서류, 책상·업무용품, 전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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