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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옷 고르기 힘들던 드레스룸을 옷가게 같은 드레스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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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섞여 걸려 있던 옷을 종류별로 다시 걸어 옷가게처럼 고르는 드레스룸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행거와 서랍장 위에 옷과 가방이 걸치듯 놓여 있어 원하는 옷을 찾기 어려웠어요. 통로에는 이동식 카트와 비닐 짐이 있어 지나다니기도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옷을 상의, 겉옷, 하의로 나눠 같은 옷걸이로 다시 걸어 드렸어요. 위 칸에는 투명 수납함을 놓아 소품을 넣고, 통로에 있던 카트와 짐은 치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옷이 종류별로 나란히 걸려 한눈에 보고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옷가게에 온 것 같다'고 말씀하시면서도 '이대로 유지하고 살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웃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43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
많은 물건옷, 생활용품, 신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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