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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꺼내기 힘들던 아이방 옷장을 걸어 쓰는 옷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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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쿠션과 아기 옷이 뒤섞인 아이방 옷장을 겉옷을 걸어 바로 꺼내는 옷장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옷장 가운데 칸에 수유쿠션과 비닐 봉투, 가방이 들어가 있어 옷을 걸 자리가 없었어요. 아이 옷과 소품도 칸마다 섞여 있어 필요한 것을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가운데 칸의 쿠션과 봉투를 빼고 위아래 봉에 겉옷과 패딩을 길이별로 걸어 드렸어요. 왼쪽 칸에는 서류와 생활용품을 바구니로 나눠 두고, 장난감은 아이 정리대 바구니로 옮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겉옷이 한 줄로 걸려 외출할 때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바닥에 굴러다니던 장난감도 정리대에 들어가 방이 넓어 보이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43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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