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짐에 막혀 쓰지 못하던 방을 쉬고 책 읽는 방으로

리뷰 › 22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여행가방과 상자를 두던 작은방이 매트와 책장이 놓인 생활 공간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에는 여행가방과 둘둘 만 매트, 상자들이 서 있어 방으로 쓰지 못하고 있었어요. 바닥에도 옷가지가 흩어져 있어 문을 열어도 들어가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여행가방과 상자, 옷을 모두 꺼내 다른 수납 공간으로 옮기거나 비웠어요. 비운 자리에는 매트를 펴고 회전 책장을 두어 책을 꽂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작은방은 누워 쉬고 책을 꺼내 읽을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 많이 비우고 정리된 모습에 새 삶을 시작하는 느낌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22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청소년·어린이
많은 물건가구, 신발·가방, 옷
이 사례와 비슷한 집22평 · 8시간 7명
우리 집 작은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