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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쉴 수 없던 거실을 가족이 둘러앉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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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간식과 봉투가 덮었던 거실이 가족이 함께 머무는 공간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최근 1년 동안 집안에 힘든 일이 많아 정리에 손을 놓고 계셨다고 말씀하셨어요. 거실 테이블 위와 바닥에 간식과 봉투, 가방이 흩어져 있어 편히 앉아 쉬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테이블과 바닥의 물건을 버릴 것과 제자리로 보낼 것으로 나눠 모두 치웠어요. TV장 위는 게임기 정도만 남기고, 창가에는 의자와 작은 테이블을 두어 앉을 자리를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거실 바닥이 넓게 비어 가족이 편하게 오가고 창가에 앉아 쉴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많이 비우고 정리된 걸 보니 새 삶을 시작하는 느낌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22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청소년·어린이
많은 물건식료품, 생활용품, 신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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