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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놀고 잘 자리가 없던 아이방을 포근한 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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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학용품에 덮였던 아이방이 아이가 눕고 쉴 수 있는 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아이방에는 낮은 책장 위아래로 전집이 넘쳐 있었고 책상 위에는 학용품과 생활용품이 뒤섞여 있었어요. 바닥에도 물건이 놓여 있어 아이가 눕거나 놀 자리가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과 학용품, 옷을 나누고 지금 아이에게 필요한 것 위주로 남겨 비웠어요. 창가에는 매트를 깔아 잠자리를 만들고, 인형은 작은 선반에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아이가 창가 매트에 누워 쉬고 좋아하는 인형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바닥이 비어 방 안에서 움직이기도 편해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22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청소년·어린이
많은 물건책·서류, 책상·업무용품,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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