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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발 디딜 틈 없던 아이방을 옷 걸고 공부하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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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덮던 이불과 짐을 걷어내고 행거와 책상 자리를 만들어 아이가 스스로 쓰는 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벙커침대 아래로 이불이 흘러내려 있었고 여행 가방, 상자, 종이들이 바닥 곳곳에 놓여 있었어요. 아이가 책상에 앉거나 옷을 꺼내려면 바닥의 물건부터 넘어가야 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이불은 개어 침대 위로 올리고, 벽 쪽에 2단 행거를 세워 아이 옷을 종류별로 걸어 드렸어요. 침대 아래에는 수납함을 나란히 넣고, 선반의 작은 물건은 바구니에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넓게 비면서 아이가 방 안을 자유롭게 오가고 책상에도 바로 앉을 수 있게 됐어요. 옷이 한눈에 보이게 걸려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골라 입기 쉬워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29평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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