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방 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옷 봉투로 막힌 드레스룸을 한눈에 고르는 옷장으로

리뷰 › 47평 빌라 후기 › 안방 드레스룸

봉투에 담겨 있던 엄마 옷을 행거와 수납 바구니로 나눠, 이사 직후 드레스룸이 바로 쓰는 옷장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직후 안방 드레스룸 행거는 비어 있었고, 옷은 비닐봉투에 담긴 채 바닥에 있었어요. 서랍장 위에는 화장품과 소품이 섞여 있어서 옷을 꺼내 입기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이삿짐 정리가 막막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엄마 옷은 안방 드레스룸에 모으기로 하고, 원피스·바지·블라우스를 종류와 색깔별로 행거에 걸어 드렸어요. 개어 두는 옷과 소품은 수납 바구니에 나눠 담아 선반 아래에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행거에 옷이 종류별로 걸려 있어서 문을 열면 입을 옷이 한눈에 보여요. 바닥이 비어서 드레스룸 안을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3명
집47평 빌라
가족3인 가구 · 어린이
많은 물건옷, 화장품·욕실용품, 신발·가방
이 사례와 비슷한 집47평 · 8시간 13명
우리 집 안방 드레스룸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