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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조리대가 비좁던 주방을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주방으로
상부장을 그릇과 컵으로 나눠 채우고 조리대를 비워, 이사 직후에도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주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직후 조리대 위에 물병과 양념, 식료품이 놓여 있어 요리할 자리가 좁았어요. 상부장 한쪽에는 영양제와 식품 상자가 그릇 사이에 섞여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 왼쪽은 접시와 그릇, 오른쪽은 유리컵과 머그로 나누고 그릇은 선반 정리대로 층을 나눠 드렸어요. 싱크대 아래에는 세제를 바구니에 모으고 도마와 쟁반은 세워서 꽂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가 비어서 바로 요리를 시작할 수 있는 주방이 됐어요. 그릇과 컵 자리가 정해져서 꺼내고 넣기 쉬워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3명
집47평 빌라
가족3인 가구 · 어린이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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