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락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책 더미만 놓였던 다락을 아이가 책 읽는 공간으로

리뷰 › 47평 빌라 후기 › 다락

이사 후 구석에 쌓아 두었던 아이 책을 낮은 책장에 꽂아, 비어 있던 다락이 아이가 책을 읽고 노는 공간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후 다락에는 아이 그림책과 전집이 박스째 한쪽 구석 바닥에 놓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 이삿짐 정리가 막막했다고 말씀하셨어요. 넓은 다락이 있어도 아이가 책을 꺼내 볼 수 없는 공간이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다락의 낮은 벽 쪽을 따라 낮은 책장을 길게 놓고, 아이 키에 맞춰 책을 종류별로 꽂아 드렸어요. 작은 소품과 장난감은 서랍형 수납함에 나눠 넣고, 바퀴 달린 수납장에는 자주 보는 책을 따로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가운데 바닥이 넓게 비어서 아이가 책을 골라 앉아 읽을 수 있는 다락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전문가가 괜히 전문가가 아닙니다"라고 남겨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3명
집47평 빌라
가족3인 가구 · 어린이
많은 물건책·서류, 아이 장난감
이 사례와 비슷한 집47평 · 8시간 13명
우리 집 다락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