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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발 디딜 곳 없던 작은방을 아이들이 노는 놀이방으로
장난감과 육아용품이 쌓이던 작은방이 아이 둘의 놀이방으로 바뀐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 바닥에 놀이집과 보행기, 장난감 자동차, 가방들이 함께 놓여 있어서 아이들이 들어가 놀 자리가 없었어요. 옷걸이와 수납함도 한쪽에 몰려 있어서 방이 짐을 두는 곳처럼 쓰이고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장난감을 자동차, 인형, 놀이 교구처럼 종류별로 나눈 뒤 큐브 선반 칸과 하얀 바구니에 담아 드렸어요. 잘 쓰지 않는 물건과 육아용품은 문 달린 수납장에 넣어서 바닥을 비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넓게 비어서 아이들이 들어가 놀 수 있는 놀이방이 됐어요. 장난감이 눈높이에 보이게 정리돼서 아이들이 직접 꺼내고 다시 넣기도 쉬워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25평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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