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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드레스룸

옷과 책상이 뒤섞인 방을 옷장과 작업 공간을 나눈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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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과 책상이 한 방에 섞여 있던 공간을 옷 수납과 작업 공간으로 나눠 둘 다 쓸 수 있게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바닥에 빨래 바구니와 옷이 펼쳐져 있었고, 책상 위에는 화장품과 생활용품이 올라와 있어서 컴퓨터를 쓰기 어려웠어요. 행거에는 가방과 외투가 겹겹이 걸려 있어서 옷을 찾아 꺼내기도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옷을 어른 옷과 아이 옷으로 나눈 뒤, 아이 옷은 선반 행거에 걸고 계절이 지난 옷과 이불은 개어서 철제 선반에 쌓아 드렸어요. 책상 위 화장품과 생활용품은 각자 제자리로 옮겨서 책상에는 업무용품만 남겨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고 책상 앞에 바로 앉을 수 있는 작업 공간이 생겼어요. 옷은 한눈에 보이게 걸려 있어서 찾고 꺼내기 쉬워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25평 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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