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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앉을 곳 없던 거실을 아기와 함께 쉬는 거실로
육아용품이 바닥을 차지하던 거실을 아기와 가족이 함께 쉬는 공간으로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거실 바닥에 가방과 이불, 트롤리, 육아용품이 놓여 있어서 소파에 편히 앉거나 아기를 내려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았어요. 베란다 쪽 창문 앞도 막혀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거실에 흩어져 있던 가방과 육아용품을 각 방과 베란다 수납으로 옮겨 드렸어요. TV 장 위는 비우고, 소파 앞에는 아기 범퍼침대 자리를 만들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어서 소파 옆에서 아기를 돌보며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는 거실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이제 드디어 사람답게 살 수 있겠어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0명
집25평 빌라
가족4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육아용품, 생활용품, 침구·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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