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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 · 정리 전 서재/재택
책상까지 가기 힘들던 방을 바로 앉아 일하는 서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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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백과 상자가 길을 막던 방을 책상에 바로 앉을 수 있는 서재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골프백과 가방, 상자가 바닥과 책상 위를 차지하고 있어서 의자에 앉기도 어려웠어요. 고객님께서 정리를 어디서 해야 할지도 감이 안 왔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서재에 둘 필요가 없는 골프 용품과 상자는 방 밖으로 빼고, 책상을 벽 쪽으로 옮겨 모니터와 프린터를 한쪽에 모아 드렸어요. 책장은 칸마다 책 종류를 나눠 꽂고, 작은 물건은 서랍장에 담았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어 문을 열자마자 책상에 바로 앉을 수 있는 서재가 됐어요. 책장도 한눈에 보여서 필요한 책을 쉽게 꺼낼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30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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