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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어디서부터 손댈지 막막하던 주방을 쓰기 편한 주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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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육아로 뒤섞인 주방 수납을 칸마다 쓰임을 정해 다시 나눈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셋째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주방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으셨어요. 고객님께서 정리를 어디서 해야 할지도 감이 안 왔다고 말씀하셨어요. 젖병과 분유, 그릇과 양념, 식재료가 한 칸에 섞여 있어서 필요한 걸 바로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상부장은 컵·텀블러·그릇으로 칸을 나눠 같은 종류끼리 모아 드렸어요. 하부장에는 선반 랙과 투명 바구니를 넣어 냄비·도마와 양념·식재료를 따로 세워 두었어요. 아이 젖병과 분유 용품은 한곳에 모아 바로 꺼낼 수 있게 했어요.
정리 후에는
문을 열면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한눈에 보이는 주방이 됐어요. 조리대 위가 비어서 조리와 설거지 동선이 편해졌어요. 고객님께서는 처음 이사 왔을 때처럼 너무너무 완벽해졌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30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어린이·영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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