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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드레스룸

아이 옷이 뒤엉켜 있던 방을 첫째의 첫 자기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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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옷과 물건을 넣어 두던 방을 첫째의 첫 자기방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셋째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이들 옷과 물건이 이 방에 섞여 있었어요. 행거에는 계절 옷이 겹쳐 걸려 있고 서랍장 위에도 물건이 올라가 있어서 아이가 쓰기 어려운 방이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행거를 두 단으로 나눠 아이 옷을 같은 옷걸이로 종류와 계절별로 걸어 드렸어요. 서랍장 칸마다 들어갈 옷을 정해 라벨을 붙이고, 인형은 투명 바구니에 따로 모았어요.

정리 후에는

옷과 물건이 제자리를 찾으면서 첫째가 지낼 수 있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덕분에 첫째가 생애 첫 자기방도 갖게 되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11명
집30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어린이·영아
많은 물건옷, 아이 장난감,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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