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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아이방
책이 바닥에 놓이던 아이방을 스스로 찾아 쓰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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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쌓여 있던 책과 열린 서랍을 책장과 칸별 수납으로 나눠 아이가 직접 찾아 쓰는 방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상 옆과 의자 아래 바닥에 책과 잡지가 놓여 있었고, 옷장 서랍은 열린 채 비어 있거나 섞여 있었어요. 아이가 필요한 물건을 바로 찾기 어려운 방이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은 시리즈별로 책장 칸에 꽂고, 피규어와 미니카는 벽 선반과 옷장 윗칸에 보이게 진열해 드렸어요. 옷은 행거에 색깔 순으로 걸고, 서랍에는 양말과 니트를 종류별로 나눠 세워 넣었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서 책상까지 가는 길이 열렸고, 아이가 서랍만 열면 옷을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도 공간의 여유와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50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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