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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신발장

들어서기 힘들던 팬트리를 신발과 가방을 한눈에 찾는 수납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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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문 앞부터 막혀 있던 팬트리를 신발 선반과 라벨 박스로 나눠 가족 신발과 가방을 바로 꺼내는 수납실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문 앞에 수납 카트와 청소도구, 봉투가 서 있어서 팬트리 안으로 들어가기 어려웠어요. 가방과 쇼핑백이 선반 한쪽에 엉켜 있어서 필요한 것을 바로 꺼내기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신발은 선반마다 종류와 높이에 맞춰 짝지어 놓고, 신발 상자는 이름을 적어 아래쪽에 모아 드렸어요. 가방과 쇼핑백은 선반에 세워 두었고, 자잘한 물건은 접이식 박스에 라벨을 붙여 쌓아 드렸어요. 수납 카트는 벽 쪽으로 옮겨 통로를 열었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과 통로가 열려서 팬트리 안까지 들어가 신발과 가방을 한눈에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불필요한 짐들이 정리 되면서 공간의 여유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4명
집50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청소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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