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 · 정리 전 냉장고
칸마다 꽉 차 안쪽이 안 보이던 냉장고를 한눈에 보이게
리뷰 › 24평 아파트 후기 › 냉장고
겹겹이 쌓인 반찬통과 냉동식품을 칸별 바구니로 나눠 안쪽까지 한눈에 보이게 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냉장실과 냉동실 칸마다 반찬통과 봉지가 앞뒤로 겹쳐 있어서 안쪽에 무엇이 있는지 보이지 않았어요. 냉동식품도 비닐째 쌓여 있어서 꺼낼 때마다 다른 물건을 치워야 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오래된 식재료를 비우고 남은 반찬과 김치를 크기가 맞는 밀폐용기로 옮겨 칸마다 나눠 드렸어요. 냉동실은 바구니로 구역을 나눠 육류, 간식, 간편식을 따로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칸마다 여유가 생겨서 문을 열면 무엇이 얼마나 남았는지 바로 보이게 됐어요. 김치통에도 날짜를 적어 두어 먼저 먹을 것을 고르기 쉬워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24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어린이·유아·영아
많은 물건식료품, 식기·주방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24평 · 8시간 9명
우리 집 냉장고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