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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 정리 전 다용도/세탁

세탁기 위가 짐 받침대였던 세탁실을 빨래하는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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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위에 올려 둔 가방과 잡동사니를 치우고 세제와 빨랫감 자리를 따로 정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세탁기와 건조기 위에 가방과 인형, 유리병이 올려져 있어서 세제를 꺼내거나 빨래를 넣기 번거로웠어요. 문 앞에도 빨랫감 대야와 수건이 걸려 있어서 드나들기 불편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세탁기 위의 가방과 잡동사니를 다른 자리로 옮기고 세제와 분무기만 바구니에 모아 두었어요. 벽 선반에는 찜기와 보냉 가방을 올리고, 빨랫감은 층층이 쌓는 바구니에 나눠 담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세탁기 위가 비어서 세제를 바로 꺼내 쓰고 빨래를 편하게 넣을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따로 손댈 것이 없어서 너무 편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24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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