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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상자에 가려 쓰기 힘들던 작은방을 한눈에 찾는 수납방으로
리뷰 › 35평 아파트 후기 › 작은방
상자와 식료품이 뒤섞여 있던 작은방을 책과 식료품을 한눈에 찾는 수납방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작은방에는 상자, 생수, 밥솥, 식료품이 바닥에 놓여 있었고, 매트리스와 이불 때문에 책장과 냉장고 앞까지 가기 어려웠어요. 필요한 물건이 어디 있는지 찾기도 힘들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장 아랫칸을 비워 생수, 통조림, 즉석식품을 종류별로 넣고 윗칸에는 책만 남겨 드렸어요. 창가에는 서랍장과 수납함을 모아 자잘한 생활용품을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이제 방에 들어서자마자 식료품과 책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여요. 남은 양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장 볼 때 같은 물건을 또 사지 않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35평 아파트
가족5인 가구 · 어린이·유아
많은 물건식료품, 책·서류,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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