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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아이 책상 둘 자리가 없던 방을 책상 두 개가 들어갈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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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걸이와 흩어진 책장을 걷어내 형제자매 책상 두 개를 놓을 자리를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아이들 책상 두 개를 놓아야 했는데, 방 한쪽은 옷걸이와 겨울옷이 차지하고 바닥에는 매트와 인형이 깔려 있었어요. 고객님께서 "책상 2개를 넣어야 하는데 들어갈 공간이 나올까 고민 많이 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방을 차지하던 옷걸이와 옷을 방 밖으로 옮기고, 흩어져 있던 책장은 창가와 벽 쪽으로 붙여 다시 배치해 드렸어요. 전집은 시리즈별로 꽂고 인형과 놀이집은 책장 위칸에 모아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이층침대 맞은편 바닥이 넓게 비면서 책상 두 개를 놓을 자리가 생겼어요. 고객님께서 "싹 정리해 주시고 책상 넣을 공간도 충분히 나왔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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