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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 · 정리 전 팬트리

무엇이 어디 있는지 모르던 팬트리를 바구니별 수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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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섞인 팬트리를 같은 흰 바구니로 맞춰 찾기 쉬운 수납장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팬트리 칸마다 생활용품, 식료품, 서류가 섞여 있어서 필요한 물건을 찾기 어려웠어요. 칸마다 담긴 물건이 달라 한눈에 보이지 않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고객님과 하나하나 버릴지 보관할지 확인하고, 같은 흰색 바구니에 종류별로 나눠 담아 드렸어요. 책과 서류는 오른쪽 칸에 세워 꽂고 기저귀 같은 육아용품은 손 닿는 칸에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칸마다 담긴 물건이 정해져 문만 열면 필요한 것을 찾을 수 있는 팬트리가 됐어요. 고객님께서 "버릴지 보관할지 꼼꼼히 확인해주신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4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생활용품, 식료품, 책·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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