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물건이 올라와 있던 식탁을 바로 식사하는 주방으로

리뷰 › 24평 아파트 후기 › 주방

주방 키큰장을 라벨 바구니로 나누고 식탁 위를 비워 이사 당일부터 쓰는 주방으로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직후라 키큰장에 식료품과 약이 섞여 있었고, 식탁과 아일랜드 위에는 생활용품이 올라와 있었어요. 식사할 자리를 만들기도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키큰장은 투명 바구니에 종류별로 나눠 담고 라벨을 붙여 드렸어요. 식탁 위 물건은 각자 수납 자리로 옮기고 자주 쓰는 것만 남겼어요.

정리 후에는

식탁이 비워져 바로 식사할 수 있고, 식료품은 라벨만 보고 꺼낼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이사 끝나자마자 바로 생활할 수 있을 정도"라고 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24평 아파트
가족2인 가구 · 영아
많은 물건식료품, 생활용품, 식기·주방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24평 · 8시간 6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