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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침실
수납함이 흩어져 있던 방을 편히 쉴 수 있는 침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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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 수납함과 전선을 치워 침대 앞을 비우고 편히 쉴 수 있는 침실로 돌려놓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리빙박스와 가방, 전선이 바닥에 놓여 있어서 침대까지 가는 길이 막혀 있었어요. 행거의 옷도 비닐째 걸려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바닥에 있던 리빙박스와 소품을 정리해 바닥을 비워 드렸어요. 옷은 행거에 종류별로 걸고 아래 바구니에 작은 물건을 모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 앞에 러그를 깔 수 있을 만큼 바닥이 넓어져서 편히 쉴 수 있는 침실이 됐어요. 행거의 옷도 한눈에 보여서 고르기 쉬워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45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청소년
많은 물건생활용품, 옷, 전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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