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조리대에 둘 곳 없던 주방을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주방으로
리뷰 › 45평 아파트 후기 › 주방
상부장 칸마다 용도를 정해 조리대를 비우고 바로 요리할 수 있게 만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밀폐용기와 냄비가 조리대와 인덕션 위에 나와 있어서 바로 요리를 시작하기 어려웠어요. 상부장 안에도 양념과 용기가 섞여 있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밀폐용기는 한쪽 상부장에 크기별로 쌓아 드리고, 양념과 차 종류는 바구니와 회전 트레이로 나눠 드렸어요. 수저와 조리도구는 통에 모아 선반 위에 세워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조리대와 인덕션 위가 비어서 바로 요리를 시작할 수 있게 됐어요. 상부장을 열면 용기와 양념 자리가 정해져 있어 찾기 쉬워졌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6명
집45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청소년
많은 물건식기·주방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이 사례와 비슷한 집45평 · 8시간 6명
우리 집 주방 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