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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 · 정리 전 거실

고양이 용품에 막힌 다락을 함께 쉬는 거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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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평 집의 다락을 고양이와 함께 쉬는 거실로 다시 짠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다락 입구에 캐리어와 쇼핑백, 액자가 세워져 있어 드나들기가 불편했어요. 고양이 쳇바퀴와 터널, 스크래처가 방 가운데에 흩어져 있어서 소파까지 가는 길도 좁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입구를 막던 캐리어와 가방, 액자는 벽면 붙박이장 안으로 넣어 드렸어요. 고양이 용품은 캣타워를 소파 옆 구석에 두는 식으로 한쪽에 모으고, 둥근 러그를 가운데에 펼쳐 동선을 다시 잡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입구부터 소파까지 막힘없이 걸어갈 수 있게 됐고, 러그 위에서 고양이와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겼어요. 고객님께서는 '이번에도 역시나 대만족'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2명
집5평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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