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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거실

아무거나 올라가던 거실 책장을 책을 찾는 책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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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트로피·세제까지 섞여 있던 거실 책장을 책 위주로 비워 찾기 쉬워진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거실 책장에 책과 함께 인형·트로피·세제·충전기까지 섞여 올라가 있었어요. 책이 눕거나 겹쳐 꽂혀 있어 필요한 책을 찾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장에서 책이 아닌 물건은 빼서 제자리로 보내고, 책은 시리즈와 높이에 맞춰 세워 꽂아 드렸어요. 자주 쓰는 조명과 리모컨만 위 칸에 모아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칸마다 책이 줄 맞춰 꽂혀 있어 아이들이 필요한 책을 바로 꺼낼 수 있어요. 책장이 가벼워 보여 거실도 한결 넓게 느껴져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39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청소년·어린이
많은 물건책·서류, 아이 장난감, 생활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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