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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눕지도 못하던 딸 방을 자고 공부하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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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덮여 쓸 수 없던 아이 침대와 책상을 다시 쓰는 방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고객님께서 집을 비우고 병원생활을 하고 오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고 말씀하셨어요. 침대 위까지 옷과 인형이 덮여 있어 잠자리로 쓸 수 없었고, 바닥의 바구니 때문에 책상까지 가기도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침대 위 옷을 모두 꺼내 분류하고 옷장과 서랍으로 옮겨 드렸어요. 책상 선반에는 책과 학용품만 남기고 위쪽은 뚜껑 있는 수납함으로 통일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에 바로 누울 수 있고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할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열심히 유지 중이라고 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7명
집39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청소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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