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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방 · 정리 전 아이방

운동 가방이 막던 아이방을 바로 잠들고 공부하는 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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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가방과 이삿짐이 바닥을 막던 아이방을 옷장과 책상만 남긴 공부·잠자는 방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삿짐을 풀지 못해 옷장은 빈 채로 열려 있었고, 하키 가방과 테니스 라켓, 비닐 봉지가 침대와 책상 사이 바닥을 막고 있었어요. 아이가 책상에 앉거나 침대로 가기에도 불편한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비닐 봉지에 담긴 아이 옷을 풀어 옷장에 아우터와 상의를 나눠 걸고, 양말과 작은 옷은 수납 바구니에 담아 아래 칸에 넣어 드렸어요. 운동 가방은 바닥에서 치워 따로 자리를 잡아 드렸고, 딸의 색연필 박스는 책상 아래 서랍장 위에 두었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면서 책상과 침대 사이를 편하게 오갈 수 있게 됐어요. 아이가 옷장 문만 열면 옷을 직접 골라 입을 수 있는 방이 됐고, 고객님께서 "너무 깔끔해져서 기분좋아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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