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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룸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들어갈 수도 없던 방을 옷이 다 보이는 드레스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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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이 비닐째 놓여 들어갈 수 없던 방에 행거를 세워 가족 옷 전체를 거는 드레스룸으로 바꾼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이사 다음 날, 이삿짐센터가 비닐째 두고 간 옷과 이불, 가방, 상자가 방 전체를 막고 있어서 안으로 들어갈 수 없었어요. 붙박이장 문도 열 수 없어서 옷이 어디 있는지 찾지 못하는 상태였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비닐 뭉치를 하나씩 풀어서 옷과 이불, 생활용품을 나누고, 옷이 아닌 짐은 각 공간으로 보내 드렸어요. 행거 3개를 새로 세워 아우터·상의·하의를 종류별로 걸고, 가운데 서랍장에는 벨트와 액세서리를 칸칸이 나눠 넣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지면서 가운데 서랍장을 두고도 편하게 지나다닐 수 있는 드레스룸이 됐어요. 붙박이장도 막히는 곳 없이 열 수 있게 됐고, 고객님께서 "너무 깔끔해져서 기분좋아요"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9명
집34평 아파트
가족4인 가구 · 어린이
많은 물건옷, 침구·이불, 신발·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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