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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방 · 정리 전 드레스룸

옷에 묻힌 책상을 둘이 나란히 쓰는 작업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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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과 짐 보관에 묻혀 있던 작은방을 두 사람이 나란히 앉는 작업 공간과 닫힌 옷 수납으로 나눈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책상 위에 옷이 덮여 있어 모니터 앞에 앉기가 어려웠고, 옷장 문은 열린 채 캐리어와 바구니, 박스가 바닥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고객님께서는 어디에 뭘 넣어놨는지도 모르고 지내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옷은 옷장 안으로 모두 넣어 문을 닫을 수 있게 정리하고, 캐리어와 박스는 옷장 위로 올려 바닥을 비워 드렸어요. 책상은 두 사람이 나란히 앉을 수 있게 한쪽 벽으로 붙이고, 캣타워는 창가에 자리 잡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두 분이 나란히 앉아 작업할 수 있는 책상 공간이 생겼고 옷장 앞 바닥도 시원하게 트였어요. 고객님께서는 물건들이 하나씩 제자리를 찾아가는 걸 보며 속이 다 시원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12평 빌라
가족2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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