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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 정리 전 침실
물건 자리가 없던 침실을 넓어 보이는 쉬는 방으로
좁은 침실 안 주방 수납장과 낮은 책상 주변을 비워 바닥이 넓어 보이는 쉬는 공간으로 되돌린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침실 한쪽 수납장에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옆으로 간식과 생활용품이 섞여 있었고, 낮은 책상과 침대 머리맡에도 병·컵·캔이 놓여 있었어요. 고객님께서는 어디에 뭘 넣어놨는지도 모르고 지내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수납장은 가전과 자주 쓰는 물건만 남기고 위쪽은 수납함으로 묶어 드렸어요. 침대 앞에 있던 낮은 책상은 빼고 의자는 낮은 서랍장 쪽으로 모아 드렸고, 머리맡과 바닥에 흩어진 물건도 각자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침대 앞 바닥이 넓게 트이면서 고양이도 침대 위에서 편하게 쉬는 방이 됐어요. 고객님께서는 같은 집인데도 훨씬 넓어 보이고 깔끔해져서 너무 만족스럽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12평 빌라
가족2인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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