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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실 · 정리 전 다용도/세탁

바닥까지 막혀 있던 세탁실을 바로 빨래하는 세탁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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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세탁실·베란다 물건까지 카테고리별로 자리를 만들어 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선반 위에 비닐봉지와 상자가 올라가 있고, 바닥에도 세제와 식료품 봉지가 놓여 세탁기 앞까지 가기 불편했어요. 고객님께서는 안 보이는 곳이라 대충 넣어 둬도 모를 공간이라고 생각하셨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세제와 생활용품은 선반과 서랍장에 종류별로 나눠 넣어 드렸어요. 밀대 같은 청소도구는 선반 옆에 걸어 세워 두었고, 바닥에 있던 물건은 모두 올려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바닥이 비워져 세탁기 앞까지 막힘 없이 다닐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 이런 것들까지 카테고리화해서 척척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신기했다고 말씀하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29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어린이
많은 물건생활용품, 청소도구, 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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