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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 정리 전 주방/식사

식사 자리 없던 식탁을 온 가족이 둘러앉는 식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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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올려 두는 곳이 된 식탁을 다시 가족 식사 자리로 되찾은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식탁 위에 가방, 컵, 식료품과 서류가 올라가 있어 밥을 먹으려면 매번 치워야 했어요. 식탁 뒤 공간에도 바구니와 상자가 놓여 주방으로 가는 길이 좁았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식탁 위 물건을 모두 내려 종류별로 자리를 정해 드렸어요. 자주 쓰는 필기구와 소품은 바구니 카트에 모으고, 식탁 뒤 공간도 비웠어요.

정리 후에는

식탁 위에는 달력과 휴지만 남아 바로 식사할 수 있는 자리가 됐어요. 주방까지 가는 길도 훤히 트였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8명
집29평 아파트
가족3인 가구 ·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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