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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베란다 · 정리 전 창고/짐 보관
들어가기 어렵던 거실 베란다를 아이들이 책을 꺼내는 작은 서재로
리뷰 › 18평 아파트 후기 › 거실 베란다
막혀 있던 거실 베란다가 아이 책과 보드게임을 꺼내 쓰는 작은 서재가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베란다 바닥에 비닐 짐과 수납함이 놓여 책장 앞을 막고 있었고, 책장 위에는 전집과 보드게임이 가로로 쌓여 있었어요. 아이들이 원하는 책을 꺼내기 어려웠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낮은 책장을 창가 쪽으로 길게 놓고 그 위에 큰 수납함을 줄 맞춰 올려 드렸어요. 전집과 학습책은 책장에 세워 꽂고, 보드게임은 작은 책장 위에 모아 드렸어요. 남은 물건은 뚜껑 있는 수납함에 담아 한쪽에 쌓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베란다 바닥이 비워져 들어가 책을 고를 수 있는 통로가 생겼어요. 책등이 다 보여 아이들이 직접 책을 찾아 꺼낼 수 있게 됐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집18평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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