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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 정리 전 서재/재택

책상 위를 쓸 수 없던 거실 테이블을 아이 공부 책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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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에 덮여 있던 거실 테이블이 아이들이 바로 앉아 공부하는 책상이 된 사례.

어떻게 달라졌나

정리 전에는

거실의 큰 테이블 위에 책과 학습지, 보드게임, 학용품이 섞여 있었어요. 테이블은 넓었지만 아이들이 앉아 공부하거나 무언가를 펼칠 자리가 없었어요.

이렇게 정리했어요

책과 보드게임은 다른 공간의 책장으로 옮겨 드리고, 테이블에는 지금 쓰는 학습지와 필기구만 남겨 드렸어요. 색연필·펜은 펜꽂이와 트레이로, 자잘한 문구는 작은 서랍장과 바구니로 나눠 벽 쪽에 한 줄로 놓아 드렸어요.

정리 후에는

테이블 상판이 다 드러나 아이들이 바로 앉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어요. 고객님께서도 전문가의 도움으로 공간의 차이를 매번 느낀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서비스8시간 · 매니저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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